Welcome to my field!!!

안녕하세요 이곳의 주인장, MC.Choister라고 합니다아^^
이곳은 축구에 관한 모든 것에 대해서 주절주절 떠드는 공간입니다.
축구에 대해 관심이 많으신 분, 축구에 처음으로 발을 들이신 분,
축구를 죽을만큼 열정적으로 좋아하시는 분 등 다 환영합니다아.
그밖에 일상의 소소한 일들이나 음악 등, 그냥 편안하게 잡담을
나눌 수 있는 공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럼 편히 놀다 가세요오^^


 

*저는 축구 전문가도 아니고 그저 축구를 
 사랑하고 즐겨하는 사람들 중 하나입니다.
 그러니 제가 하는 포스팅들은 전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하는게 아닌 것을 알려드립니다아.

*제가 잘못하거나 오류가 난 게 있다면 따끔하게 꼬집어 주시고,
  대신 욕설이나 비방은 자제해주세요. 서로서로 기분좋은 인터넷 문화를 만들어
  나가는게 꿈입니다. 아니, 그보다 욕먹는게 무서워서 이러는걸지도 ;;;

*사진이나 동영상 등은 최대한 출처를 밝히도록 하겠습니다. (당연한 것이지만)

*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거지만, 부디 편안하게 
 포스팅 읽으시고 여러 의견들이 오고가는 그런 블로그가 되길 바랍니다아아...




다시 한번, Welcome to my field!!!

by Choister | 2010/12/31 21:48 | 트랙백 | 덧글(2)

박재범과 그 사건, 그리고 나의 생각

*이 글은 저의 아주 개인적인 생각을 늘여놓은 것입니다. 욕설이나 비방은 자제해 주세요^^;;

2PM의 리더, 박재범.
흔히 '짐승돌'이라고 불리우며 많은 여성팬들을 거느리고
인기몰이를 하면서 승승장구하던 박재범이 요새 문제가 되고 있죠.
뭐 대부분 기사를 보셨고 박재범이 무슨 말을 거론했는지 다 아시리라고
생각하고 여기에 언급을 하지는 않겠습니다. 지금 대두가 되고 있는 건
앞으로의 활동계획일텐데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박재범의 2PM 탈퇴와
추방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 약간 저의 개인적인
생각을 쓰고자 합니다.

원래 한국이 아닌, 저 멀리 미국이라는 땅에서 태어나 미국시민으로 자라온
그이고 한참 힘든 시절에 그렇게라도 욕을 내뱉으며 외로움과 힘든 마음을
달래려 했다는 사실은 뭐 제가 직접 겪지 않았어도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그의 행동이 옳다고는 생각지도 않습니다. 마땅히 욕을
먹고 손가락질을 당할 수 밖에 없는 일이죠.

하.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인터넷 상에서 그를 너무 몰아간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다면 왜 한국에 왔냐, 그냥 네 나라로 돌아가라, 꼴보기도 싫다 등등
아예 한국사회에서 박재범이라는 사람을 묻어버리려고 하는 대다수의 의도가
조금은 너무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네, 잘못했죠. 미국에서는 어떨지 모르지만,
우리나라에서 감히 그런 말을 했다니, 좋아하고 믿어왔던 팬들의 입장뿐만
아니라 그냥 박재범을 몰랐던 일반인들마저 싫어할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그래도 박재범은 가수이기 전에 한 사람입니다. 너무 몰아세우고 상처주고
이렇게 핍박을 한다면, 어떻게 될 지는 누구도 모르는 일이죠. 좀 극단적으로
말하자면 악플에 시달려서 자살한 모 연예인을 예로 들 수 있습니다. 뭐 그냥
예를 들자면 그렇다는 말입니다 ^^;; 오해하진 말아 주세요. 나에게 있어서
그저 한마디가 다른 사람에게는 가슴에 비수가 되어서 날아갑니다. 아무리 잘못했다
한들 그 엄청난 압박과 스트레스를 받으면 정말 미치치 않고는 배길 방법이 없죠.
비판할 것은 똑바로 하되, 그 사람의 마음에 상처가 될만한 심한 말은 자제했으면
합니다. 또 하나, 박재범을 욕하는데 부채질 하는 요인을 하나 들자면, 바로 소위 '빠순이'
라고  불리우는 극성팬들이 있습니다. 예, 좋아하는 가수의 편을 들어주고 변호해주고
싶은 마음은 이해합니다. 당연한 것이죠. 그런데 아무런 이유없이 그냥 '우리 오빠한테
이래라 저래라 하지마염 네들이 뭔데?'라는 식으로 나온다면, 그게 불난 집에 부채질 하는
격입니다. 변호하려면 타당한 이유있게, 그리고 잘못한 점을 이해를 하고 또 그걸
꼬집어 주는게 진정한 팬의 역할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무튼 저는 앞으로 박재범이 어떤 식으로 나올지 그게 궁금합니다.
이번 사건은 박재범 개인뿐만 아니라 2PM이라는 그룹 전체와 JYP라는 회사에
먹칠을 한 것은 분명하고 앞으로의 활동에 큰 타격을 줄 것이라는 것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극단적으로 생각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자신의 잘못을 진심으로
늬우치는 모습과 그렇게 물의를 일으킨 만큼 그것을 회복하고 더 나아가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땀을 흘린다면, 어떻게 사람들의 용서를 구할 수 있겠지요. 사람은
누군가를 쉽게 미워할 수 있는 동물이죠. 하지만, 누군가를 미워한다면 반대로 용서할
수 있다는 말도 됩니다. 이번 일은 어정쩡하게 넘어가지 않되, 시간을 두고 박재범의
반응을 보고 용서를 할 수 있게 된다면 개인적으로 좋겠습니다.

by Choister | 2009/09/07 22:12 | Everything around me | 트랙백 | 덧글(0)

펌['수비형 윙어' 박지성의 등장은 필연… UEFA 매거진 재조명]




















어디 감히 지성님 앞에서 태클?

보통 윙어라고 하면 사이드에서 최전방 공격수에게 볼을 배급하거나 아니면
직접 공격에 가담해서 골찬스를 늘이는게 대부분 사람들이 알고 있는 윙어이죠.
하지만 작년부터 거론된 새로운 포지션의 개념인 '수비형 윙어'라는게 나왔죠.
바로 맨유에서 활동하고 있는 박지성 선수의 역할이 그겁니다.

이제는 축구에서 필수옵션이 되버린 양쪽 사이드백의 폭넓은 활동과 공격가담에
맞서서 박지성 선수와 같은 '수비형 윙어'는 어떻게 보면 그 대응책이라고도 볼
수 있죠. 어떻게 보면 박지성 선수와 같은 움직임을 보일 수 있는 선수들 덕분에
공격찬스를 더 만들 수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PSV 아인트호벤 시절의 그 공격적인 모습을 더 선호합니다.
상대 수비진에서 수비수들을 몰고 다니면서 계속 공을 지키고 끝내 골을
만들어내는, 그런 모습이 저는 기억에 남는데요. 그래도 맨유에 와서도 이런
방법으로도 팀에 기여을 하는 모습이, 그리고 언론에서 자주 그의 이름을
언급하는 모습을 보면 자랑스럽지 않을 수가 없죠.

그래도 이번 시즌에는 윙어 포지션에 경쟁자들이 많은 만큼, 활발하고 적극적인
공격가담으로 팀과 감독과 팬들에게 가슴깊이 남을만한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아.

원문기사는 요기
http://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worldfootball&ctg=news&mod=read&office_id=139&article_id=0001953147

by Choister | 2009/09/07 21:47 | About Football | 트랙백(1) | 덧글(0)

펌[훈텔라르 "밀란에서 성공 자신"]
























나, 골 넣을 자신 있다규??

'헌터' 훈텔라르 선수가 이번시즌에 이적한 AC밀란에서의 성공을
다짐하는 기사가 나왔습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선수로서
잘 되었으면 싶네요. 현 밀란의 포지션인 4-3-1-2 에서 브라질의
파투 선수와 함께 최전방을 맡으면 괜찮을 것 같아요. 훈텔라르는
최전방 타겟으로, 파투는 세컨드 스트라이커 역할로 둘이 호흡을
잘 마주치면 괜찮은 효과를 볼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문제는
노인정 구단인(ㅠㅠ) 밀란에서 어떻게 팀을 먹여살려 나갈지 그게
문제네요. 아무튼 옛날 밀란의 반 바스텐과 같은 재림을 꿈꿉니다아.

원문기사는 요기
http://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worldfootball&ctg=news&mod=read&office_id=216&article_id=0000028577&date=20090907&page=1

by Choister | 2009/09/07 21:35 | About Football | 트랙백 | 덧글(0)

루카 토니, 뭰헨 떠날지도 모른다?




















나 주전 안시켜주면 떠날끄야

루카 토니가 축구잡지, 키커와의 인터뷰에서 현 소속팀, 바이에른 뭰헨에서
주전자리가 보장되지 않는다면 언제라도 뭰헨을 떠날 수 있다는 입장을
발표했습니다. 뭰헨이 이번 시즌 초에 영입한 마리오 고메즈 때문에 자신의
입지가 약간 흔들린다는 생각에 이런 발표를 한 것 같은데요... 저도 솔직히
토니 선수가 불안합니다.

개인적으로 07-08 시즌부터 클로제 선수와의 호흡도
잘 맞았던 것 같고 잘하는 것 같았는데요. 이번 시즌에 새롭게 뭰헨을 지도할
루이스 반 할 감독과 스타일이 맞지 않다고 보는 것 같네요.
하긴, 좌우에서 로벤과 리베리가 그 엄청난 속도로 공격을 전개하는데 토니같은
타겟형 스트라이커보다는 고메즈 선수처럼 같이 발을 맞춰줄 수 있는 공격수가
더 스타일에 맞겠죠. 에휴...루카 토니도 그렇고 다른 이탈리아 주축 선수들이
늙어간다는 생각에 안타깝네요 어떻게 월드컵 이전에 세대교차가 이루어질 수
있을지는 두고봐야겠습니다.

원문기사는 요기
http://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worldfootball&ctg=news&mod=read&office_id=216&article_id=0000028579&date=20090907&page=1

by Choister | 2009/09/07 21:24 | About Football | 트랙백(1)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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